22년 마무리와 배움공책

닮은 듯 다른 아이들. 20년 넘게 같은 일을 해도 매년 새로울지 낯선 이유는 바로 아이들 덕분이다. 올해 아이들은 흥이 많아서 언제든지 춤출 준비가 되어 있었고, 어디선가 시작된 노래는 곧 합창이 되곤 했다. 독서, 글쓰기, 나머지 공부 등등… 하기 싫다면서도 밟지 않고 잘 따라왔다.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었던 게 아쉽지만 이 정도면 학점으로 따지면 B+ 정도는 될 … 22년 마무리와 배움공책 계속 읽기